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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희년 개막 및 제1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미사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11월 18일(토) 오후 4시 주교좌 계산성당에서 주한 교황대사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과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 보스코) 보좌주교와 함께 평신도 희년 개막 및 제1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미사를 봉헌하였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총회에서는,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의 단체 설립 50주년(2018년)을 맞아 ‘평신도 희년(2017년 11월 19일~2018년 11월 11일)’을 선포하였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는 2017년 11월 19일(연중 제33주일)을 제1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로 정하고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사진제공 : 월간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