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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5월 9일(목) 오후 4시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5층 시너지홀에서 열린 제22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문학상은 본상 수상작에 이승하(프란치스코) 시인의 시집 「나무 앞에서의 기도」(2018·케이엠)가 선정되었고, 신인상은 소설집 「불편한 온도」(2018·강)를 쓴 하명희 작가에게 돌아갔다.

 

사진제공 : 가톨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