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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학원 홈커밍데이 미사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6월 1일(토) 오전 11시 30분 대신학원 성당에서 은경축을 맞는 1994년 서품 사제 18명(대구대교구 10명, 안동교구 1명, 왜관 성 베네딕도회 1명, 마산교구 3명, 청주교구 3명)과 함께 대구관구 대신학원 홈커밍데이 미사를 봉헌하였다.

 

조 대주교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미사 때 다짐문을 써서 봉헌하였는데 25년을 맞이하여 다시 하느님께 자기 자신을 봉헌한 그 결심대로 살아가는 사제가 되길 바라고, 우리 모두가 하느님 앞에 갈 때까지 부끄럽지 않은 사제로서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