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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제 피정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와 장신호(요한 보스코) 보좌주교는 교구청 사제단, 특수 사목 사제단과 함께 6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한티 피정의 집에서 사제 피정을 가졌다.

 

이번 피정에서는 콜롬비아 페레이라교구 마르코 안토니오 게레라 신부와 아르메니아교구 사목 전문가 마르타 이사벨라 나란조 자매를 초청하여 콜롬비아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SINE 프로그램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SINE는 멕시코 출신인 알폰소 나바로 신부가 처음 고안한 사목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새 복음화 프로그램’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