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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구를 반쪽내는 사람들 (코어)
   2016/09/20  13:27
 코어.jpg

주: 최근 경주지진의 원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북한 핵실험, 동일본 대지진의 여진 등...을 그 원인으로 꼽는 것을 보고 지난 2007년에 쓴 글을 올려봅니다.^^*

                             지구를 반쪽내는 사람들

   십자가를 안테나로!
   며칠 전 ‘지구를 살리자’(LIVE EARTH)는 캠페인으로 전세계의 유명 연예인들이 앞장서 감동적인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들은 그들의 눈과 귀가 막혔는지 이들과 전세계인들의 간절한 호소를 무시하고 ‘지구를 보호하고 이산화탄소의 배출양을 줄이자’는 교토의정서에 여전히 서명을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주일 MBC-TV의 ‘서프라이즈’에서는 기상이변의 주범으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국의 ‘하프’(HAARF)에 대해 방영을 하였습니다. 최근 북극에 인접한 알래스카주에 무려 3,000만 달러이상이 투자되어 비밀스럽게 건립된 ‘고전력 무선안테나 대열로 단지’인 하프는 원래 지구 자원탐사 연구가인 이스트런트박사와 함께 지구자원탐사를 목적으로 시작을 했으나 차츰 군사적인 목적으로 변질되었다고 합니다. 미정부는 하프가 ‘무선 안테나의 하나로 통신을 통제하고 두절시키는 간단한 장치’라고 설명하지만 하프의 주목적은 대기권 상부 즉 전리층을 우주 밖으로 살짝 들어올려서 미사일 탄도를 빗나가게 하는 것. 즉, 스타워즈 계획의 일부라고 합니다.

   이에 환멸을 느낀 이 연구의 개발자인 이스트런트박사는 최근 미군과 결별하고 자신이 좋은 뜻으로 개발한 하프가 오히려 괴물이 되어 기상 변화와 통신 혼란을 가져오고 대기층을 태양 가까이 이동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미군이 하프에서 발생되는 무선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화산폭발이나 지진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년 전에 동남아를 휩쓴 지진과 쓰나미가 있은 직후 영국의 BBC가 ‘이는 자연재해가 아니라 미국의 군사작전이 아닐까?’ 하고 강력히 의혹을 제기한 것도 이를 근거로 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스트런트박사는 지구자원탐사에 필요한 하프의 출력이 30W이면 충분한데 미군은 무려 2억 W의 고출력을 전리층에 쏘아 지금 오존층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고 있다(실제로 지금 북극위의 오존층이 크게 뚫려있다고 함)며 하프가 미국에서 가장 큰 상업적 무선국의 7만 2천 배, 러시아 무선국의 100배에 가까운 복사 에너지를 방출한다고 지적했는데 이 정도면 인간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히기에 충분하다며 하프에서 발생되는 전자기장이 뇌암, 백혈병, 임파종 같은 병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지구자원탐사라는 좋은 뜻으로 개발한 ‘하프’를 비윤리적으로 군사적인 목적으로 오, 남용하여 ‘지구를 살리기’는 커녕 오히려 ‘지구를 반쪽(half)내는 사람들’은 아마 틀림없이 그들의 머리와 양심이 반쪽인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하루속히 그들이 이성과 양심을 온전히 회복하여 우리들의 지구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촉구하면서 미국의 인공지진병기가 지구재난을 초래한다는 영화 ‘코어’를 소개합니다. 가브리엘통신


                                    <영화 ‘코어’>

   미국 정부가 인공지진으로 적을 공격하는 비밀병기 ‘데스티니’(D-E-S-T-I-N-Y)를 개발하면서 전세계에 갑작스런 기상이변과 재난이 발생한다. 원인은 지구의 핵(코어)이 회전을 멈춘 것. NASA(미항공우주국)측은 이대로라면 1년 안에 인류가 전멸하리라 판단하고 비밀리에 이 사태를 해결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NASA측은 각각 최고의 능력을 보유한 6명의 대원을 차출한다. 조쉬를 비롯, 지구 물리학의 거두 콘라드 짐스키 박사와 무기 시스템 전문가인 서지 레베크 박사, 탐사선 버질 호를 설계한 브레즐턴 박사, 그리고 우주비행사인 아이버슨 사령관과 차일즈 소령 등이 엄청난 열과 압력에 견뎌낼 수 있는 탐사선에 핵폭탄을 싣고 지구의 중심으로 내려가 핵을 다시 회전시키는 인류 최대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지구의 핵으로 들어갈수록 뜻하지 않은 위험은 계속되고 그사이 지상에서는 계속 재난이 발생, 수많은 사상자가 속출한다. 버질 호의 대원들 역시 한 명씩 운명을 달리하고, 결국 짐스키박사는 지상 관제소에 프로젝트 포기 의사를 밝히고 데스티니 프로그램을 가동하라는 최후통첩을 내린다. 미국의 인공지진병기인 데스티니로 인해 지구의 핵 즉 코어의 회전이 멈췄으니, 그것이 반대로 다시 회전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는 것. 지상에선 데스티니 발사 준비에 들어가고 버질 호의 남은 대원들은 마지막까지 임무를 수행하기로 마음먹지만, 이들에겐 생명을 담보로 한 일생일대의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말씀에 접지하기; 창세 6, 5>

 

            ( 마르코니 문화영성 연구소; http://cafe.daum.net/ds0y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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