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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교 신앙수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19/11/05  12:31

 

선교 신앙수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최우수상

 

< 그물을 던져라! >  최환용 미카엘 (구미 형곡본당)

 

 

◎ 우수상

 

< 하느님 곁으로 데리고 올 수 있다는 믿음 >  이경희 율리아 (경주 성동본당)

 

< 돌발성 난청 >  박지연 그라시아 (동촌본당)

 

 

◎ 장려상

 

< 선택은 하느님의 몫 >  김원숙 아녜스 (대봉본당)

 

< 무속인 부모님께서 하느님의 자녀가 되시기까지 >  정현석 미카엘 (경주 성동본당)

 

< 하느님께 의지하고 살다보니 저절로 선교가 되었습니다. >  임경숙 아녜스 (구미 봉곡본당)

 

 

◎ 심사위원 특별상

 

< 동아줄 >  문주원 세라피나 (경주 성동본당)

 

 

선교 신앙 수기 심사위원 및 총평

 

심사위원장 : 조현권 스테파노 신부(교구 사무처장)

심사위원 : 이창수 야고보 신부(고성본당 주임, 한국가두선교단 담당)

              최성준 이냐시오 신부(교구 문화홍보국 국장, 월간 <빛> 주간)

              박방희 안셀모(가톨릭문인회 회장)

              장성녕 안드레아(교구 문화홍보국 기획담당)

 

용서와 화해, 선교와 냉담자 회두! 쉽지 않은 주제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 주셨고 또 생각보다 내용적으로도 문학적으로도 좋은 글들이 많은 듯해 흐뭇합니다.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자비에 절로 감사를 드리리라 생각됩니다. 추린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내는 날을 기대합니다.

 

조현권 스테파노 신부(교구 사무처장)

 

‘선교 신앙 수기’ 심사를 하면서 먼저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물 받았습니다. 비록 심사자의 입자이지만 하나의 은혜로 생각되었습니다. 심사기준인 진정성과 공감성은 모두 높은 평점이 나왔습니다. 그만큼 거짓 없고 부풀림 없는 고백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장력과 완성도에 따라 점수 차이가 있었지만 모두 훌륭했습니다. 두루 축하를 드립니다.

 

- 박방희 안셀모(가톨릭문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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