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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동정
영천성당 새성전 봉헌미사
  •   2026-01-08
  •   1670

영천성당(주임 : 이영동 치릴로 신부) 새성전 봉헌미사가 본당 설립 90주년을 맞이하는 1월 1일(목) 오전 10시 30분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1936년 1월 1일에 설립된 영천성당은 노후화 등으로 새 성당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그동안 31개 본당 공동체를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건립 기금 조성에 온 힘을 모았다. 새 성당은 연면적 2688.62㎡, 건축면적 1162.4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강당, 교리실, 사무실, 대성전, 성가대석 등을 갖추고 있다. 


영천지역에는 1870년 초 천주교 박해를 피해 영천으로 이주해 온 신자들의 교우촌이 생기면서 여러 개의 공소가 설립됐다. 1885년 석촌공소가 생겼고, 1893년 석촌동에 살던 김태호(프란치스코)가 용평동으로 이사하면서 자택에 용평공소를 마련했다. 1907년 용평공소가 본당으로 승격된 후 용평성당 3대 주임이었던 루이 델랑드(남대영) 신부가 영천읍에 본당을 설립할 계획으로 과전공소를 설립했고, 1936년에 과전공소가 영천성당으로 승격됐다.

영천성당(주임 : 이영동 치릴로 신부) 새성전 봉헌미사가 본당 설립 90주년을 맞이하는 1월 1일(목) 오전 10시 30분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1936년 1월 1일에 설립된 영천성당은 노후화 등으로 새 성당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그동안 31개 본당 공동체를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건립 기금 조성에 온 힘을 모았다. 새 성당은 연면적 2688.62㎡, 건축면적 1162.4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강당, 교리실, 사무실, 대성전, 성가대석 등을 갖추고 있다. 


영천지역에는 1870년 초 천주교 박해를 피해 영천으로 이주해 온 신자들의 교우촌이 생기면서 여러 개의 공소가 설립됐다. 1885년 석촌공소가 생겼고, 1893년 석촌동에 살던 김태호(프란치스코)가 용평동으로 이사하면서 자택에 용평공소를 마련했다. 1907년 용평공소가 본당으로 승격된 후 용평성당 3대 주임이었던 루이 델랑드(남대영) 신부가 영천읍에 본당을 설립할 계획으로 과전공소를 설립했고, 1936년에 과전공소가 영천성당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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