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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교구장 동정
내당성당 60주년 감사미사
  •   2026-01-08
  •   1864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1월 4일(일) 오전 10시 30분 내당성당(주임 : 박병래 안토니오 신부)에서 본당 설정 6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강론에서 조 대주교는 “내당성당은 당시 서정길 대주교님의 초청으로 우리 교구에서 사목 중이던 오스트리아 출신 서기호 루디 신부님을 주임으로 1962년 준본당으로 출발했다. 이후 1966년 1월 1일 박창수(요한) 신부님이 부임하시면서 설립됐다.”면서 “1965년 제2차 바티칸공의회가 폐막하고 잘츠부르크대교구가 교구 시노드를 개최했는데, 그 결과로 세계에 더욱 열린 교회가 되기 위해 각 대륙의 한 교구와 자매결연을 하기로 하면서 루디 신부님의 중개로 1968년 우리 교구와 잘츠부르크 교구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했다. 계속해서 “현재 조금 특별한 모습의 내당성당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정신이 잘 드러나도록 36년 만에 복원 공사를 시행한 모습으로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오늘날 꼭 필요한 정신인 소공동체 중심 사목을 해 왔다는 자부심으로 그 방향을 잘 유지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1월 4일(일) 오전 10시 30분 내당성당(주임 : 박병래 안토니오 신부)에서 본당 설정 6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강론에서 조 대주교는 “내당성당은 당시 서정길 대주교님의 초청으로 우리 교구에서 사목 중이던 오스트리아 출신 서기호 루디 신부님을 주임으로 1962년 준본당으로 출발했다. 이후 1966년 1월 1일 박창수(요한) 신부님이 부임하시면서 설립됐다.”면서 “1965년 제2차 바티칸공의회가 폐막하고 잘츠부르크대교구가 교구 시노드를 개최했는데, 그 결과로 세계에 더욱 열린 교회가 되기 위해 각 대륙의 한 교구와 자매결연을 하기로 하면서 루디 신부님의 중개로 1968년 우리 교구와 잘츠부르크 교구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했다. 계속해서 “현재 조금 특별한 모습의 내당성당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정신이 잘 드러나도록 36년 만에 복원 공사를 시행한 모습으로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오늘날 꼭 필요한 정신인 소공동체 중심 사목을 해 왔다는 자부심으로 그 방향을 잘 유지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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