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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교구장 동정
제3회 대주교님과 함께하는 영아 축복 미사
  •   2026-04-26
  •   2187

‘제3회 대주교님과 함께하는 영아 축복 미사’가 교구 가정복음화국(국장 : 김동현 요셉 신부) 주최로 4월 25일(토)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봉헌됐다.

 

“너는 복이 될 것이다.”(창세 12,2)를 주제로 마련된 이날 미사에는 영아와 그 가족 등 1,000여 명이 성모당을 가득 메웠다. 조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결혼과 출산이 가정과 교회,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사명”이라고 했다. 아울러 “자녀를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양육하는 것이 참된 복음 선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영아 축복 예식에서는 조 대주교가 영아 한 명 한 명에게 축복과 안수하는 가운데 부모와 가족들도 함께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미사는 저출산 시대에 생명의 기쁨을 나누고, 교회 공동체가 아이들의 탄생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제3회 대주교님과 함께하는 영아 축복 미사’가 교구 가정복음화국(국장 : 김동현 요셉 신부) 주최로 4월 25일(토)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봉헌됐다.

 

“너는 복이 될 것이다.”(창세 12,2)를 주제로 마련된 이날 미사에는 영아와 그 가족 등 1,000여 명이 성모당을 가득 메웠다. 조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결혼과 출산이 가정과 교회,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사명”이라고 했다. 아울러 “자녀를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양육하는 것이 참된 복음 선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영아 축복 예식에서는 조 대주교가 영아 한 명 한 명에게 축복과 안수하는 가운데 부모와 가족들도 함께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미사는 저출산 시대에 생명의 기쁨을 나누고, 교회 공동체가 아이들의 탄생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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