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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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성당 설립 100주년 기념미사 및 견진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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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성당(주임 : 김태한 바오로 신부) 100주년 기념미사가 5월 31일(일) 오후 2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97명이 견진성사를 받았다.
1926년 5월 30일 이성인(야고보)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면서 설립된 성동성당은 천년 고도 경주 지역에 처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린 공동체로 경주 11개, 포항 17개 본당의 모본당이다. 설립 당시에는 ‘경주본당’으로 불렸으나 1983년 9월 1일 성건본당을 분리하면서 본당명을 ‘성동’으로 바꿨다. 1992년 4월 1일 발생한 화재로 1959년부터 사용하던 성당을 잃고 1999년 새 성당 공사에 들어가 2001년 1월 28일 제8대 대구대교구장 이문희(바울로) 대주교 주례로 현재의 성당을 봉헌했다.
2026년 3월 현재 2514명의 신자들이 지역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는성동성당은 그동안 사제 9명, 수도자 30명을 배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경주 성동성당(주임 : 김태한 바오로 신부) 100주년 기념미사가 5월 31일(일) 오후 2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97명이 견진성사를 받았다.
1926년 5월 30일 이성인(야고보)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면서 설립된 성동성당은 천년 고도 경주 지역에 처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린 공동체로 경주 11개, 포항 17개 본당의 모본당이다. 설립 당시에는 ‘경주본당’으로 불렸으나 1983년 9월 1일 성건본당을 분리하면서 본당명을 ‘성동’으로 바꿨다. 1992년 4월 1일 발생한 화재로 1959년부터 사용하던 성당을 잃고 1999년 새 성당 공사에 들어가 2001년 1월 28일 제8대 대구대교구장 이문희(바울로) 대주교 주례로 현재의 성당을 봉헌했다.
2026년 3월 현재 2514명의 신자들이 지역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는성동성당은 그동안 사제 9명, 수도자 30명을 배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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