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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교구장 동정
영천성당 농민주일 미사
  •   2026-07-22
  •   1629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7월 19일(일) 오전 11시 영천성당(주임 : 이영동 치릴로 신부)에서 2026년 농민주일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 중에는 하느님의 창조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로 흙, 물, 토종씨앗, 지구를 비롯해 영천 지역에서 정성껏 수확한 가지와 복숭아 등을 제대에 바치는 봉헌식이 거행됐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김민평(모이세) 농민이 ‘농민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연대발언을 하며 농촌의 현실과 생명 농업의 소중함을 호소했다. 또한 김영선(도미칠라, 계산성당), 정승진(마리아, 평화성당) 씨가 신자들과 농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년가’와 ‘보리 추수가’를 부르는 감사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미사 후에는 본당 마당에서 토종 씨앗 나눔 행사와 함께 전 신자가 참여하는 떡나눔 잔치가 열려 도농 간의 기쁨과 연대를 나눴다.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7월 19일(일) 오전 11시 영천성당(주임 : 이영동 치릴로 신부)에서 2026년 농민주일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 중에는 하느님의 창조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로 흙, 물, 토종씨앗, 지구를 비롯해 영천 지역에서 정성껏 수확한 가지와 복숭아 등을 제대에 바치는 봉헌식이 거행됐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김민평(모이세) 농민이 ‘농민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연대발언을 하며 농촌의 현실과 생명 농업의 소중함을 호소했다. 또한 김영선(도미칠라, 계산성당), 정승진(마리아, 평화성당) 씨가 신자들과 농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년가’와 ‘보리 추수가’를 부르는 감사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미사 후에는 본당 마당에서 토종 씨앗 나눔 행사와 함께 전 신자가 참여하는 떡나눔 잔치가 열려 도농 간의 기쁨과 연대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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