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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총대리

Archbishop/Bishop

교구장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598 삶의 목표와 의미를 일깨워준 주님의 부활 (주님부활대축일 파스카성야 미사 강론)
  • 번호 :  598
  • 등록일 :  2026-04-13
  • 조회 :  291
2026-04-13 291
597 사제를 사랑해 주세요 (성유 축성 미사 강론)
  • 번호 :  597
  • 등록일 :  2026-04-03
  • 조회 :  1119
2026-04-03 1119
596 피아트(Fiat) (전국 가톨릭여성위원회 모임 미사 강론)
  • 번호 :  596
  • 등록일 :  2026-03-26
  • 조회 :  882
2026-03-26 882
595 돌을 치워라(요한 11,39) (전국 가톨릭 의사회 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95
  • 등록일 :  2026-03-24
  • 조회 :  701
2026-03-24 701
594 성 요셉처럼 (꾸르실료 전국 주간단 정기총회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94
  • 등록일 :  2026-03-24
  • 조회 :  458
2026-03-24 458
593 나오미와 룻 (제10회 교구 여성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593
  • 등록일 :  2026-03-17
  • 조회 :  1034
2026-03-17 1034
592 경청과 통합과 친교의 리더십 (4대리구장 최환욱 신부 취임미사 강론)
  • 번호 :  592
  • 등록일 :  2026-03-10
  • 조회 :  830
2026-03-10 830
591 학이시습지불역열호 (대구가톨릭대학교 입학미사 강론)
  • 번호 :  591
  • 등록일 :  2026-03-03
  • 조회 :  921
2026-03-03 921
590 김수환 추기경의 인생 덕목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17주기 추모미사 강론)
  • 번호 :  590
  • 등록일 :  2026-02-19
  • 조회 :  883
2026-02-19 883
589 자기 자신의 참 자아와 의미를 찾아서 (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89
  • 등록일 :  2026-02-09
  • 조회 :  1331
2026-02-09 1331
588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원로사제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88
  • 등록일 :  2026-02-05
  • 조회 :  1395
2026-02-05 1395
587 잘츠부르크 대교구와 루디 신부님을 생각하며 (내당본당 60주년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87
  • 등록일 :  2026-01-06
  • 조회 :  1722
2026-01-06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