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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교구장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590 김수환 추기경의 인생 덕목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17주기 추모미사 강론)
  • 번호 :  590
  • 등록일 :  2026-02-19
  • 조회 :  1770
2026-02-19 1770
589 자기 자신의 참 자아와 의미를 찾아서 (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89
  • 등록일 :  2026-02-09
  • 조회 :  1988
2026-02-09 1988
588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원로사제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88
  • 등록일 :  2026-02-05
  • 조회 :  2119
2026-02-05 2119
587 잘츠부르크 대교구와 루디 신부님을 생각하며 (내당본당 60주년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87
  • 등록일 :  2026-01-06
  • 조회 :  2429
2026-01-06 2429
586 우리는 그들의 믿음과 희생, 봉헌을 기억한다 (대구 카리타스 신년미사 강론)
  • 번호 :  586
  • 등록일 :  2026-01-06
  • 조회 :  1606
2026-01-06 1606
585 90년만에 영천본당 새성전을 봉헌하면서 (영천본당 새 성전 봉헌미사 강론)
  • 번호 :  585
  • 등록일 :  2026-01-02
  • 조회 :  2568
2026-01-02 2568
584 그는 증언하러 왔다 (교구청 세례자 요한 경당 축복 및 종무미사 강론)
  • 번호 :  584
  • 등록일 :  2026-01-02
  • 조회 :  2007
2026-01-02 2007
583 별과 사람과 사랑 (2025 희년 폐막미사 강론)
  • 번호 :  583
  • 등록일 :  2025-12-31
  • 조회 :  2198
2025-12-31 2198
582 자신을 낮추지 않으면 (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 강론)
  • 번호 :  582
  • 등록일 :  2025-12-29
  • 조회 :  2147
2025-12-29 2147
581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대구 ME 송년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81
  • 등록일 :  2025-12-10
  • 조회 :  2258
2025-12-10 2258
580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제4대리구 성경대학 20주년 및 종강미사 강론)
  • 번호 :  580
  • 등록일 :  2025-12-02
  • 조회 :  2264
2025-12-02 2264
579 진정한 화해와 용서와 평화를 (민화위 전국 네트워크 모임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79
  • 등록일 :  2025-12-01
  • 조회 :  1889
2025-12-01 1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