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더보기
슬라이드배경

교구장/총대리

Archbishop/Bishop

교구장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544 지도자가 된다는 것 (2대리구장 김흥수 신부 취임미사 강론)
  • 번호 :  544
  • 등록일 :  2025-02-03
  • 조회 :  2568
2025-02-03 2568
543 하느님과 함께하는 기쁨 (성 이윤일 요한 축일미사 강론)
  • 번호 :  543
  • 등록일 :  2025-01-23
  • 조회 :  2010
2025-01-23 2010
542 주님의 제자라는 자의식 (꾸르실료 신년미사 강론)
  • 번호 :  542
  • 등록일 :  2025-01-15
  • 조회 :  2446
2025-01-15 2446
541 항상 즉시 기쁘게 (2025 사제·부제 서품미사 강론)
  • 번호 :  541
  • 등록일 :  2025-01-09
  • 조회 :  2470
2025-01-09 2470
540 내 손으로 녹여서 따스하게 해줄게 (범어대성당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강론)
  • 번호 :  540
  • 등록일 :  2025-01-03
  • 조회 :  2386
2025-01-03 2386
539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주교좌 계산대성당 희년 개막미사 강론)
  • 번호 :  539
  • 등록일 :  2024-12-31
  • 조회 :  2374
2024-12-31 2374
538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 강론)
  • 번호 :  538
  • 등록일 :  2024-12-27
  • 조회 :  2552
2024-12-27 2552
537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시국 안정과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미사 강론)
  • 번호 :  537
  • 등록일 :  2024-12-16
  • 조회 :  2557
2024-12-16 2557
536 회개, 생각을 바꾸다 (신나무골 성지 후원회원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536
  • 등록일 :  2024-12-11
  • 조회 :  2375
2024-12-11 2375
535 내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예수성심시녀회 종신서원 미사 강론)
  • 번호 :  535
  • 등록일 :  2024-12-11
  • 조회 :  1772
2024-12-11 1772
534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대구가톨릭미술가회 50주년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34
  • 등록일 :  2024-12-05
  • 조회 :  2255
2024-12-05 2255
533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다 (대구교도소 견진성사 및 경당 축복식 강론)
  • 번호 :  533
  • 등록일 :  2024-12-03
  • 조회 :  2569
2024-12-03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