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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총대리

Archbishop/Bishop

교구장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532 처음과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2-3년차 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32
  • 등록일 :  2024-12-03
  • 조회 :  2081
2024-12-03 2081
531 성경은 복음화의 원천입니다 (성서사도직 말씀잔치 미사 강론)
  • 번호 :  531
  • 등록일 :  2024-11-26
  • 조회 :  2328
2024-11-26 2328
530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아 (2대리구 5지역 친교의 해 지역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530
  • 등록일 :  2024-11-11
  • 조회 :  2679
2024-11-11 2679
529 앗 리미나 (2024년 사제총회 위령미사 강론)
  • 번호 :  529
  • 등록일 :  2024-11-06
  • 조회 :  3068
2024-11-06 3068
528 몸과 마음이 위로받고 치유되는 자리가 되기를 (성모솔숲마을 바자회 미사 강론)
  • 번호 :  528
  • 등록일 :  2024-10-21
  • 조회 :  3212
2024-10-21 3212
527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홍콩 한인본당 견진성사 강론)
  • 번호 :  527
  • 등록일 :  2024-10-11
  • 조회 :  3129
2024-10-11 3129
526 친교, 참여, 사명 (5대리구 4지역 친교의 해 지역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526
  • 등록일 :  2024-10-11
  • 조회 :  3129
2024-10-11 3129
525 역사의 소중함 (가실성당 성전 봉헌 100주년 기념미사 강론)
  • 번호 :  525
  • 등록일 :  2024-10-02
  • 조회 :  2961
2024-10-02 2961
524 반경희 오틸리아 자매님을 기리며 (진목정 성지 도보순례 및 순교자현양 미사 강론)
  • 번호 :  524
  • 등록일 :  2024-10-02
  • 조회 :  3404
2024-10-02 3404
523 뒷담화 하지 말라 (제5차 교구 사제 연중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23
  • 등록일 :  2024-09-19
  • 조회 :  3835
2024-09-19 3835
522 고맙습니다. 양 수산나 여사님 (양 수산나 여사 장례미사 강론)
  • 번호 :  522
  • 등록일 :  2024-09-13
  • 조회 :  3814
2024-09-13 3814
521 성령의 열매가 필요합니다 (파티마병원 견진성사 강론)
  • 번호 :  521
  • 등록일 :  2024-09-10
  • 조회 :  3066
2024-09-10 3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