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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교구장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534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대구가톨릭미술가회 50주년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534
  • 등록일 :  2024-12-05
  • 조회 :  2926
2024-12-05 2926
533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다 (대구교도소 견진성사 및 경당 축복식 강론)
  • 번호 :  533
  • 등록일 :  2024-12-03
  • 조회 :  3227
2024-12-03 3227
532 처음과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2-3년차 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32
  • 등록일 :  2024-12-03
  • 조회 :  2692
2024-12-03 2692
531 성경은 복음화의 원천입니다 (성서사도직 말씀잔치 미사 강론)
  • 번호 :  531
  • 등록일 :  2024-11-26
  • 조회 :  2929
2024-11-26 2929
530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아 (2대리구 5지역 친교의 해 지역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530
  • 등록일 :  2024-11-11
  • 조회 :  3364
2024-11-11 3364
529 앗 리미나 (2024년 사제총회 위령미사 강론)
  • 번호 :  529
  • 등록일 :  2024-11-06
  • 조회 :  3740
2024-11-06 3740
528 몸과 마음이 위로받고 치유되는 자리가 되기를 (성모솔숲마을 바자회 미사 강론)
  • 번호 :  528
  • 등록일 :  2024-10-21
  • 조회 :  3917
2024-10-21 3917
527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홍콩 한인본당 견진성사 강론)
  • 번호 :  527
  • 등록일 :  2024-10-11
  • 조회 :  3866
2024-10-11 3866
526 친교, 참여, 사명 (5대리구 4지역 친교의 해 지역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526
  • 등록일 :  2024-10-11
  • 조회 :  3752
2024-10-11 3752
525 역사의 소중함 (가실성당 성전 봉헌 100주년 기념미사 강론)
  • 번호 :  525
  • 등록일 :  2024-10-02
  • 조회 :  3601
2024-10-02 3601
524 반경희 오틸리아 자매님을 기리며 (진목정 성지 도보순례 및 순교자현양 미사 강론)
  • 번호 :  524
  • 등록일 :  2024-10-02
  • 조회 :  3985
2024-10-02 3985
523 뒷담화 하지 말라 (제5차 교구 사제 연중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523
  • 등록일 :  2024-09-19
  • 조회 :  4383
2024-09-19 4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