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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총대리 동정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젊은이를 위한 기도의 날
  •   2026-01-08
  •   707

대구대교구는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젊은이들의 위해 교구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고자, 2026년 1월부터 2027년 7월까지 매월 첫째 주일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젊은이를 위한 기도의 날’로 봉헌하기로 했다. 이에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는 1월 4일(일) 오전 10시 30분 월성성당을 방문해 1월 지향 “이 땅의 모든 젊은이를 위하여”로 미사를 봉헌했다.

 

강론에서 장 주교는 “첫째, 전 신자 성경 구절 갖기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하려고 오셨기 때문에 2026년에는 각자 나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성경 구절을 하나씩 선택해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 하느님을 느끼면 좋겠다. 둘째, 2월에 모집하는 2027 세계청년대회 대구교구대회 홈스테이에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심판 비유에서 힘들고 어려운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잠자리와 간단한 아침식사만 제공하면 되니 큰 부담없이 신청하면 좋겠습니다.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손길이 되어 이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새로운 길을 가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미사를 마치며 장 주교와 전 신자들은 다 같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공식 기도문’을 바쳤다. 

대구대교구는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젊은이들의 위해 교구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고자, 2026년 1월부터 2027년 7월까지 매월 첫째 주일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젊은이를 위한 기도의 날’로 봉헌하기로 했다. 이에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는 1월 4일(일) 오전 10시 30분 월성성당을 방문해 1월 지향 “이 땅의 모든 젊은이를 위하여”로 미사를 봉헌했다.

 

강론에서 장 주교는 “첫째, 전 신자 성경 구절 갖기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하려고 오셨기 때문에 2026년에는 각자 나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성경 구절을 하나씩 선택해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 하느님을 느끼면 좋겠다. 둘째, 2월에 모집하는 2027 세계청년대회 대구교구대회 홈스테이에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심판 비유에서 힘들고 어려운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잠자리와 간단한 아침식사만 제공하면 되니 큰 부담없이 신청하면 좋겠습니다.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손길이 되어 이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새로운 길을 가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미사를 마치며 장 주교와 전 신자들은 다 같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공식 기도문’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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