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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총대리 동정
교구청 월 미사
  •   2026-01-09
  •   1051

천주교대구대교구청은 2026년 1월부터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9시, 세례자 요한 경당에서 월 미사를 봉헌하기로 결정했다. 그 첫 월 미사가 1월 7일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 보스코) 주교의 주례로 거행되어 교구청 소속 사제와 수도자, 직원들이 참례했다.


강론에서 장 주교는 “올 한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계시고 이끌어주고 계시는 하느님께 우리는 망설이지 말고 ‘도와주십시오.’라고 외쳐야 할 것이고, 또 이웃에게도 망설이지 말고 도움을 청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다.”면서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풍랑과 바람을 맞겠지만 예수님을 나의 배 안에 모셔 들이는 순간 바람은 그치고 풍랑은 잠잠해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2026년은 나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 성경 구절을 하나씩 선택해 하느님의 말씀 안에 살아가면 좋겠다.”고 했다. 

 

2월 교구청 월 미사는 교구 사제연수(2월 3일~5일) 관계로 교구 제1주보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축일인 2월 11일(수)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봉헌된다. 

천주교대구대교구청은 2026년 1월부터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9시, 세례자 요한 경당에서 월 미사를 봉헌하기로 결정했다. 그 첫 월 미사가 1월 7일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 보스코) 주교의 주례로 거행되어 교구청 소속 사제와 수도자, 직원들이 참례했다.


강론에서 장 주교는 “올 한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계시고 이끌어주고 계시는 하느님께 우리는 망설이지 말고 ‘도와주십시오.’라고 외쳐야 할 것이고, 또 이웃에게도 망설이지 말고 도움을 청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다.”면서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풍랑과 바람을 맞겠지만 예수님을 나의 배 안에 모셔 들이는 순간 바람은 그치고 풍랑은 잠잠해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2026년은 나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 성경 구절을 하나씩 선택해 하느님의 말씀 안에 살아가면 좋겠다.”고 했다. 

 

2월 교구청 월 미사는 교구 사제연수(2월 3일~5일) 관계로 교구 제1주보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축일인 2월 11일(수)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봉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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