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
|
||||||||||
|
||||||||||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이 5월 14일(목)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 2층 로얄볼룸에서 열려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가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산문 부문에 「간단후쿠」(2025, 민음사)의 김숨(모닌느) 소설가가, 운문 부문에 「봄비를 맞다」(2024, 문학과지성사)의 황동규 시인이 각각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가톨릭문학상은 가톨릭신문사(사장 : 최성준 이냐시오 신부)가 주최하고 우리은행(은행장 : 정진완 스타니슬라오)이 후원하는 한국 교회 최초의 문학상이다. 가톨릭 신자의 작품뿐 아니라 가톨릭 정신과 인류 보편의 가치를 담은 문학 작품을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98년에 제정됐다. - 소식 제공|가톨릭신문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이 5월 14일(목)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 2층 로얄볼룸에서 열려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가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산문 부문에 「간단후쿠」(2025, 민음사)의 김숨(모닌느) 소설가가, 운문 부문에 「봄비를 맞다」(2024, 문학과지성사)의 황동규 시인이 각각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가톨릭문학상은 가톨릭신문사(사장 : 최성준 이냐시오 신부)가 주최하고 우리은행(은행장 : 정진완 스타니슬라오)이 후원하는 한국 교회 최초의 문학상이다. 가톨릭 신자의 작품뿐 아니라 가톨릭 정신과 인류 보편의 가치를 담은 문학 작품을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98년에 제정됐다. - 소식 제공|가톨릭신문 |
||||||||||
|
2026-06-06
2026-06-02
2026-05-26
2026-05-18
2026-05-15
2026-05-13
2026-05-12
2026-05-08
2026-05-05
2026-04-30
2026-04-27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