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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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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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가 7월 20일(월)부터 27일(월)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됐다. 교회의 삶과 사명 안에서 시노달리타스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복음화위원회 주교위원인 장신호(요한보스코) 보좌주교가 한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했다.
총회는 개막 미사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영성 강의, 성령 안에서의 대화, 본회의, 조별 토의, 지역별 모임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아시아의 사회·문화적 현실 속에서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지역 교회 간 협력 방안을 함께 성찰하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황청 시노드 사무총장 마리오 그레크 추기경의 강연을 비롯해 세계 및 아시아 교회의 현실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소개와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됐다.
총회 마지막 날에는 총회 메시지와 공동 지침(Vademecum)을 승인한 뒤 자카르타 성모 승천 대성당에서 폐막 미사를 봉헌하며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가 7월 20일(월)부터 27일(월)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됐다. 교회의 삶과 사명 안에서 시노달리타스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복음화위원회 주교위원인 장신호(요한보스코) 보좌주교가 한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했다.
총회는 개막 미사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영성 강의, 성령 안에서의 대화, 본회의, 조별 토의, 지역별 모임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아시아의 사회·문화적 현실 속에서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지역 교회 간 협력 방안을 함께 성찰하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황청 시노드 사무총장 마리오 그레크 추기경의 강연을 비롯해 세계 및 아시아 교회의 현실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소개와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됐다.
총회 마지막 날에는 총회 메시지와 공동 지침(Vademecum)을 승인한 뒤 자카르타 성모 승천 대성당에서 폐막 미사를 봉헌하며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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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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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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