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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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수 신부 은퇴 감사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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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수(스테파노) 신부의 은퇴 감사미사가 8월 16일(일) 오전 10시 30분 남산성당에서 봉헌됐다. 이날 미사는 1대리구 교구장 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보좌주교가 주례했으며, 3대리구 교구장 대리 조현권(스테파노) 신부와 4대리구 교구장 대리 최환욱(베다) 신부를 비롯해 1991년 사제 서품 동기 사제들과 교구 선후배 사제, 포콜라레 사제단 등 30여 명의 사제가 공동 집전한 가운데 신자 700여 명이 참례해 박 신부의 은퇴를 축하했다.
강론을 맡은 박강수(장량성당 주임) 신부는 박덕수 신부의 동생이자 1991년 사제 서품 동기다. 박 신부는 “형님 신부님을 보면 지금껏 한결같이 선하게 살아오셨다.”며 “이는 타고난 성품이나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하느님을 끊임없이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장신호 주교는 축사를 통해 “박 신부님의 은퇴를 축하하는 자리에 신자들과 동기 사제들의 응원과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니 사제로 참 잘 살아오신 것 같아 부럽다.”며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주변과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덕수 신부는 답사를 통해 “하느님의 인도하심과 신자들의 사랑 덕분에 35년의 사목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일선에서 물러난다.”며 “앞으로 주님과 간절한 눈 맞춤을 많이 하면서 살아가겠다.”고 감사와 다짐을 전했다.
1991년 사제품을 받은 박 신부는 교구청 사목국 청소년 담당, 이탈리아 밀라노 교포사목을 비롯해 새방골·지좌·대해·장량·효목·남산성당 주임신부 등을 역임하며 35년간 사목해왔다.
박덕수(스테파노) 신부의 은퇴 감사미사가 8월 16일(일) 오전 10시 30분 남산성당에서 봉헌됐다. 이날 미사는 1대리구 교구장 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보좌주교가 주례했으며, 3대리구 교구장 대리 조현권(스테파노) 신부와 4대리구 교구장 대리 최환욱(베다) 신부를 비롯해 1991년 사제 서품 동기 사제들과 교구 선후배 사제, 포콜라레 사제단 등 30여 명의 사제가 공동 집전한 가운데 신자 700여 명이 참례해 박 신부의 은퇴를 축하했다.
강론을 맡은 박강수(장량성당 주임) 신부는 박덕수 신부의 동생이자 1991년 사제 서품 동기다. 박 신부는 “형님 신부님을 보면 지금껏 한결같이 선하게 살아오셨다.”며 “이는 타고난 성품이나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하느님을 끊임없이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장신호 주교는 축사를 통해 “박 신부님의 은퇴를 축하하는 자리에 신자들과 동기 사제들의 응원과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니 사제로 참 잘 살아오신 것 같아 부럽다.”며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주변과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덕수 신부는 답사를 통해 “하느님의 인도하심과 신자들의 사랑 덕분에 35년의 사목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일선에서 물러난다.”며 “앞으로 주님과 간절한 눈 맞춤을 많이 하면서 살아가겠다.”고 감사와 다짐을 전했다.
1991년 사제품을 받은 박 신부는 교구청 사목국 청소년 담당, 이탈리아 밀라노 교포사목을 비롯해 새방골·지좌·대해·장량·효목·남산성당 주임신부 등을 역임하며 35년간 사목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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