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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 WYD 제2차 국제준비회의 개최
  •   2026-09-15
  •   1579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이하 WYD)를 준비하기 위한 ‘제2차 국제준비회의’가 9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대교구 1대리구 교구장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보좌주교를 비롯해 전 세계 190개국의 교구 및 단체 청소년 사목 대표단, 교황청 국제청년자문기구(IYAB), 조직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DLFL)와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회의는 2024년 로마에서 열린 제1차 국제준비회의에 이어 개최국인 한국에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울 WYD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비롯해 참가 등록, 순례자 여정, 교구대회와 본대회 등 대회 전반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각국의 의견을 나누며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모색했다.

 

대구대교구는 이번 국제준비회의에 함께하며 세계 각국의 교회가 서울 WYD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교구 차원의 참여와 역할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계의 청년들이 한국 교회를 만나고 신앙 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게 될 서울 WYD를 앞두고, 대구대교구도 지역 교회와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이하 WYD)를 준비하기 위한 ‘제2차 국제준비회의’가 9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대교구 1대리구 교구장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보좌주교를 비롯해 전 세계 190개국의 교구 및 단체 청소년 사목 대표단, 교황청 국제청년자문기구(IYAB), 조직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DLFL)와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회의는 2024년 로마에서 열린 제1차 국제준비회의에 이어 개최국인 한국에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울 WYD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비롯해 참가 등록, 순례자 여정, 교구대회와 본대회 등 대회 전반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각국의 의견을 나누며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모색했다.

 

대구대교구는 이번 국제준비회의에 함께하며 세계 각국의 교회가 서울 WYD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교구 차원의 참여와 역할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계의 청년들이 한국 교회를 만나고 신앙 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게 될 서울 WYD를 앞두고, 대구대교구도 지역 교회와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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