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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총대리

Archbishop/Bishop

총대리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40 우리가 직접 듣고 믿게 되었소 (말씀의 봉사자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40
  • 등록일 :  2023-03-13
  • 조회 :  2797
2023-03-13 2797
239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마라 (2023년 예비신학교 개학미사 강론)
  • 번호 :  239
  • 등록일 :  2023-03-06
  • 조회 :  2909
2023-03-06 2909
238 하느님과 인간을 이어주는 사제 (2023년 교구 사제 연수, 둘째 날 미사 강론)
  • 번호 :  238
  • 등록일 :  2023-02-21
  • 조회 :  3649
2023-02-21 3649
237 경북대병원 라파엘 경당을 축복하며 (경북대병원 경당 축복미사 강론)
  • 번호 :  237
  • 등록일 :  2023-02-15
  • 조회 :  3237
2023-02-15 3237
236 그리스도의 정배로서 표징이 되어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 종신서원 미사 강론)
  • 번호 :  236
  • 등록일 :  2023-02-03
  • 조회 :  3111
2023-02-03 3111
235 하느님 주신 사랑과 그분 향한 믿음 (제32회 성 이윤일 요한제 미사 강론)
  • 번호 :  235
  • 등록일 :  2023-01-31
  • 조회 :  2801
2023-01-31 2801
234 세례의 사제직, 왕직, 예언직 (잘츠부르크 자매 교구와의 만남 미사 강론)
  • 번호 :  234
  • 등록일 :  2023-01-18
  • 조회 :  3566
2023-01-18 3566
233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교구청 시무미사 강론)
  • 번호 :  233
  • 등록일 :  2023-01-06
  • 조회 :  3115
2023-01-06 3115
232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가 표징이다. (옥산성당 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 강론)
  • 번호 :  232
  • 등록일 :  2022-12-27
  • 조회 :  2981
2022-12-27 2981
231 티 없으신 성모 성심께 봉헌하며 (대덕성당 성모상 축복 미사 강론)
  • 번호 :  231
  • 등록일 :  2022-12-22
  • 조회 :  2579
2022-12-22 2579
230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지 않도록 (2022년 청소년법인 후원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230
  • 등록일 :  2022-12-15
  • 조회 :  2614
2022-12-15 2614
229 주님께 받은 몸과 마음을 오롯이 도로 바쳐 (신나무골 성지 후원회원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29
  • 등록일 :  2022-12-05
  • 조회 :  2757
2022-12-05 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