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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금호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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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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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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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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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순명하신 마리아 (성모승천대축일 대구주보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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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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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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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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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말씀이 뿌려진 마음의 밭을 갈아 (잘츠부르크 교구 청년 교류 행사 송별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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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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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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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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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주님은 나의 목자 (성 김대건성당 농민주일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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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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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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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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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 (포콜라레 경주 마리아폴리 개막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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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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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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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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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진솔한 회심으로 화해와 일치를 향해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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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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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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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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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의 길을 알려 주소서 (가톨릭 법조인회 피정 파견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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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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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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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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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겨자씨는 자라나 새들이 깃들일 수 있게 된다 (매호 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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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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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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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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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경산성당 사목방문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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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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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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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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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성령의 힘으로 아빠! 아버지! (범물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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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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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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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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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용서해 주면 (성모 솔숲 마을 성모의 밤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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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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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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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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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온 세상에 복음을 선포하여라. (욱수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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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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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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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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