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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보좌주교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300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금호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300
  • 등록일 :  2024-08-21
  • 조회 :  2344
2024-08-21 2344
299 말씀에 순명하신 마리아 (성모승천대축일 대구주보 강론)
  • 번호 :  299
  • 등록일 :  2024-08-16
  • 조회 :  2402
2024-08-16 2402
298 말씀이 뿌려진 마음의 밭을 갈아 (잘츠부르크 교구 청년 교류 행사 송별미사 강론)
  • 번호 :  298
  • 등록일 :  2024-07-25
  • 조회 :  2745
2024-07-25 2745
297 주님은 나의 목자 (성 김대건성당 농민주일 강론)
  • 번호 :  297
  • 등록일 :  2024-07-25
  • 조회 :  2546
2024-07-25 2546
296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 (포콜라레 경주 마리아폴리 개막미사 강론)
  • 번호 :  296
  • 등록일 :  2024-07-22
  • 조회 :  2797
2024-07-22 2797
295 진솔한 회심으로 화해와 일치를 향해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 강론)
  • 번호 :  295
  • 등록일 :  2024-06-26
  • 조회 :  2595
2024-06-26 2595
294 주님 당신의 길을 알려 주소서 (가톨릭 법조인회 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94
  • 등록일 :  2024-06-26
  • 조회 :  2462
2024-06-26 2462
293 겨자씨는 자라나 새들이 깃들일 수 있게 된다 (매호 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293
  • 등록일 :  2024-06-17
  • 조회 :  2524
2024-06-17 2524
292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경산성당 사목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292
  • 등록일 :  2024-06-04
  • 조회 :  3185
2024-06-04 3185
291 성령의 힘으로 아빠! 아버지! (범물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291
  • 등록일 :  2024-05-29
  • 조회 :  3263
2024-05-29 3263
290 용서해 주면 (성모 솔숲 마을 성모의 밤 미사 강론)
  • 번호 :  290
  • 등록일 :  2024-05-23
  • 조회 :  2887
2024-05-23 2887
289 온 세상에 복음을 선포하여라. (욱수성당 사목 방문 미사 강론)
  • 번호 :  289
  • 등록일 :  2024-05-16
  • 조회 :  2817
2024-05-16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