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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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별관 리모델링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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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별관 리모델링 축복식이 7월 10일(금) 오전 10시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축복식에는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를 비롯해 교구 사회복지국장 김기진(대건 안드레아) 신부, 교구청 사제단,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축복식은 약 3개월간 진행된 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축복하며, 교구 사목과 사회복지 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환길 대주교는 축복 인사를 통해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교구의 여러 단체와 기관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사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곳에는 사회복지회를 비롯해 교구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별관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서 봉사하는 모든 분들이 교구를 밝히는 별이 되어, 맡은 소임을 기쁘고 안정적으로 수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새롭게 단장한 별관에는 교구 사회복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구 단체와 기관이 입주했다. 2층에는 교구 사회복지국과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서정길대주교재단, 밀알회, 생명사랑나눔운동본부, 카리타스보험사업부가 자리했으며, 3층에는 민족화해위원회, 군종후원회, 레지오 마리애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가 입주했다. 또한 4층에는 여성교육관과 전례꽃꽂이연구회가 마련됐고, 3-4층에는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공유사무실이 조성되어 교구 단체 간 협력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별관 리모델링 축복식이 7월 10일(금) 오전 10시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축복식에는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를 비롯해 교구 사회복지국장 김기진(대건 안드레아) 신부, 교구청 사제단,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축복식은 약 3개월간 진행된 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축복하며, 교구 사목과 사회복지 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환길 대주교는 축복 인사를 통해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교구의 여러 단체와 기관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사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곳에는 사회복지회를 비롯해 교구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별관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서 봉사하는 모든 분들이 교구를 밝히는 별이 되어, 맡은 소임을 기쁘고 안정적으로 수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새롭게 단장한 별관에는 교구 사회복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구 단체와 기관이 입주했다. 2층에는 교구 사회복지국과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서정길대주교재단, 밀알회, 생명사랑나눔운동본부, 카리타스보험사업부가 자리했으며, 3층에는 민족화해위원회, 군종후원회, 레지오 마리애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가 입주했다. 또한 4층에는 여성교육관과 전례꽃꽂이연구회가 마련됐고, 3-4층에는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공유사무실이 조성되어 교구 단체 간 협력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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