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주교
Archbishop/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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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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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미사가 7월 26일(일) 오전 10시 30분 비산성당(주임 : 한창현 요셉 신부)에서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봉헌됐다.
강론에서 김 대주교는 오늘 복음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값진 진주’의 비유를 통해 하늘나라의 참된 가치를 묵상하도록 초대했다. 이어 “하느님의 보화는 세상의 눈이 아니라 하느님의 시선과 분별의 지혜를 가질 때 비로소 발견할 수 있으며, 솔로몬이 부와 권력이 아닌 분별의 지혜를 청했던 것처럼 신앙인도 하느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6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아 “노년은 쇠락의 시간이 아니라 하느님의 부르심을 새롭게 살아가며 다음 세대에 신앙의 지혜를 전하는 축복의 시간”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삶이라는 밭에 숨겨진 하늘나라의 보화를 발견하고, 성전 안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하느님을 만난 사람답게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종강 대주교는 미사에 함께한 비산성당 신자들을 위해 떡과 찰밥, 음료 등 230여 개를 준비해 조부모와 노인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1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축일(7월 26일)과 가까운 주일에 지낸다. 교회는 이 날을 통해 조부모와 노인들의 신앙과 삶의 지혜를 기억하고, 세대 간의 만남과 연대를 통해 노년의 존엄과 소명을 되새기도록 초대하고 있다.
제6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미사가 7월 26일(일) 오전 10시 30분 비산성당(주임 : 한창현 요셉 신부)에서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봉헌됐다.
강론에서 김 대주교는 오늘 복음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값진 진주’의 비유를 통해 하늘나라의 참된 가치를 묵상하도록 초대했다. 이어 “하느님의 보화는 세상의 눈이 아니라 하느님의 시선과 분별의 지혜를 가질 때 비로소 발견할 수 있으며, 솔로몬이 부와 권력이 아닌 분별의 지혜를 청했던 것처럼 신앙인도 하느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6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아 “노년은 쇠락의 시간이 아니라 하느님의 부르심을 새롭게 살아가며 다음 세대에 신앙의 지혜를 전하는 축복의 시간”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삶이라는 밭에 숨겨진 하늘나라의 보화를 발견하고, 성전 안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하느님을 만난 사람답게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종강 대주교는 미사에 함께한 비산성당 신자들을 위해 떡과 찰밥, 음료 등 230여 개를 준비해 조부모와 노인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1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축일(7월 26일)과 가까운 주일에 지낸다. 교회는 이 날을 통해 조부모와 노인들의 신앙과 삶의 지혜를 기억하고, 세대 간의 만남과 연대를 통해 노년의 존엄과 소명을 되새기도록 초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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