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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성당 설립 30주년 기념미사
  •   2026-09-02
  •   1118

압량성당(주임 : 이종민 마태오 신부) 설립 30주년 기념미사가 8월 30일(일) 오전 10시 30분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미사에는 2대리구 지역 사제들과 초대 주임신부를 비롯한 역대 주임신부들이 함께해 압량성당의 설립 30주년을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미사 중에는 전 신자가 정성껏 봉헌한 묵주기도 387,766단을 봉헌하고, 지난 3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역사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30년 동안 한결같이 신앙생활을 이어온 신자 4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신자 12명을 ‘참봉사자’로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미사 후에는 전 신자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신자들은 다양한 게임에 함께 참여하고 경품 추첨을 즐기며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압량성당은 지난 30년 동안 공동체의 여정을 함께해 온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기쁨을 나누는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다짐했다.

 

압량성당(주임 : 이종민 마태오 신부) 설립 30주년 기념미사가 8월 30일(일) 오전 10시 30분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미사에는 2대리구 지역 사제들과 초대 주임신부를 비롯한 역대 주임신부들이 함께해 압량성당의 설립 30주년을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미사 중에는 전 신자가 정성껏 봉헌한 묵주기도 387,766단을 봉헌하고, 지난 3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역사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30년 동안 한결같이 신앙생활을 이어온 신자 4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신자 12명을 ‘참봉사자’로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미사 후에는 전 신자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신자들은 다양한 게임에 함께 참여하고 경품 추첨을 즐기며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압량성당은 지난 30년 동안 공동체의 여정을 함께해 온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기쁨을 나누는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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