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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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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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
이번 총회에는 추기경, 주교, 신부, 수도자, 평신도를 합하여 총 150여 명이 참석하였는데, FABC 회원국인 22개 주교회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교황청과 각 대륙 주교회의 대표들도 함께하였다. 한국 교회에서는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수원교구장)와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장), 정신철 주교(인천교구장), 손삼석 주교(부산교구장), 이성효 주교(마산교구장), 손희송 주교(의정부교구장), 장신호 주교(대구대교구 보좌주교), 이경상 주교(서울대교구 보좌주교), 곽진상 주교(수원교구 보좌주교)가 참석하였다.
이번 총회는 미사와 강의, 성령 안에서 대화, 나눔 등으로 이루어졌다. 날짜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7월 21일(화)
오후에는 FABC 회원국 주교회의에서 사전에 제출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였다. 한국 주교회의는 4분가량의 영상을 통해 한국 교회의 태동과 발전 과정, 현 교구 체제, 통계 정보 등을 공유하였다. 이후 FABC 9개 위원회와 시노달리타스 위원회의 활동 보고가 있었다.
7월 22일(수)
7월 23일(목)
오후에는 두 강연을 바탕으로 성령 안에서 대화가 이루어졌으며, 저녁에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 총괄 코디네이터인 이경상 주교는 이번 WYD가 1995년 마닐라에서 개최된 WYD 이후 30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만큼, 서울만의 행사가 아니라 아시아 전체의 청년대회라고 강조하며, 청년 순례자들에게 풍성한 영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7월 24일(금)
오후에는 교황청 시노드 사무총장 마리오 그레크 추기경과 시노드 사무처 고문 자코모 코스타 신부가 시노드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그레크 추기경은 시노달리타스의 이행은 교황청에서 발표한 지침이 아닌 지역 교회의 삶과 사명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7월 25일(토)
7월 26일(주일)
▲ 2026. 7. 21. 인도네시아 신자들의 전통 춤으로 FABC 제12차 정기총회가 시작되었다. (FABC 제공)
▲ 2026. 7. 21. 개막 미사 (FABC 제공)
▲ 2026. 7. 22. 타글레 추기경이 강연을 하고 있다. (FABC 제공)
▲ 2026. 7. 22. ‘성령 안에서 대화’ 시간에 체험을 나누는 장신호 주교 (FABC 제공)
▲ 2026. 7. 23. 총회에 참석한 한국 주교들의 단체 사진 (가톨릭평화신문 제공)
▲ 2026. 7. 23. 이경상 주교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FABC 제공)
▲ 2026. 7. 26. 폐막 미사 (FABC 제공)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
이번 총회에는 추기경, 주교, 신부, 수도자, 평신도를 합하여 총 150여 명이 참석하였는데, FABC 회원국인 22개 주교회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교황청과 각 대륙 주교회의 대표들도 함께하였다. 한국 교회에서는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수원교구장)와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장), 정신철 주교(인천교구장), 손삼석 주교(부산교구장), 이성효 주교(마산교구장), 손희송 주교(의정부교구장), 장신호 주교(대구대교구 보좌주교), 이경상 주교(서울대교구 보좌주교), 곽진상 주교(수원교구 보좌주교)가 참석하였다.
이번 총회는 미사와 강의, 성령 안에서 대화, 나눔 등으로 이루어졌다. 날짜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7월 21일(화)
오후에는 FABC 회원국 주교회의에서 사전에 제출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였다. 한국 주교회의는 4분가량의 영상을 통해 한국 교회의 태동과 발전 과정, 현 교구 체제, 통계 정보 등을 공유하였다. 이후 FABC 9개 위원회와 시노달리타스 위원회의 활동 보고가 있었다.
7월 22일(수)
7월 23일(목)
오후에는 두 강연을 바탕으로 성령 안에서 대화가 이루어졌으며, 저녁에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 총괄 코디네이터인 이경상 주교는 이번 WYD가 1995년 마닐라에서 개최된 WYD 이후 30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만큼, 서울만의 행사가 아니라 아시아 전체의 청년대회라고 강조하며, 청년 순례자들에게 풍성한 영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7월 24일(금)
오후에는 교황청 시노드 사무총장 마리오 그레크 추기경과 시노드 사무처 고문 자코모 코스타 신부가 시노드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그레크 추기경은 시노달리타스의 이행은 교황청에서 발표한 지침이 아닌 지역 교회의 삶과 사명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7월 25일(토)
7월 26일(주일)
▲ 2026. 7. 21. 인도네시아 신자들의 전통 춤으로 FABC 제12차 정기총회가 시작되었다. (FABC 제공)
▲ 2026. 7. 21. 개막 미사 (FABC 제공)
▲ 2026. 7. 22. 타글레 추기경이 강연을 하고 있다. (FABC 제공)
▲ 2026. 7. 22. ‘성령 안에서 대화’ 시간에 체험을 나누는 장신호 주교 (FABC 제공)
▲ 2026. 7. 23. 총회에 참석한 한국 주교들의 단체 사진 (가톨릭평화신문 제공)
▲ 2026. 7. 23. 이경상 주교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FABC 제공)
▲ 2026. 7. 26. 폐막 미사 (FA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