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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성당 주일학교 배구대회
  •   2025-08-19
  •   3130

내당성당(주임 : 박병래 안토니오 신부)은 해마다 성모승천대축일에 주일학교 배구대회를 열고 있다. 본당 첫 보좌신부로 부임했던 이정우(알베르토, 2018년 선종) 신부가 1977년에 주일학교 학생회 주관 배구대회를 개최한 이래 벌써 48년째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 대회는 이제 내당성당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해마다 본당 출신 사제와 타지에 있는 주일학교 출신 신자들까지 참여해 서로 간의 정을 나누고 있는데 올해는 본당 출신인 나영훈(안토니오) 신부, 박동찬(미카엘) 신부, 이철희(사도요한) 신부, 서정우(스테파노) 신부가 참석한 가운데 박병래 주임신부와 본당신자들까지 모두 한데 어울려 경기를 펼치며 내당성당에 대한 추억과 애정을 나눴다. 강상영(토마스) 주일학교 교장은 “해마다 주일학교 선후배가 함께 모여 우애를 다지는 배구대회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후원해주시고 동참해주시는 주임신부님과 신자들, 주일학교 교사 및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1966년에 설립된 내당성당은 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을 명확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한 성전으로 알려져 있다. 신자 수 급증으로 1988년에 리모델링을 했으나 성전구조의 영성과 건축사적인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2024년에 성전복원공사를 하였다. 이를 통해 올해 2월에 ‘28회 가톨릭미술상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희년 교구 순례지로 지정됐다.

내당성당(주임 : 박병래 안토니오 신부)은 해마다 성모승천대축일에 주일학교 배구대회를 열고 있다. 본당 첫 보좌신부로 부임했던 이정우(알베르토, 2018년 선종) 신부가 1977년에 주일학교 학생회 주관 배구대회를 개최한 이래 벌써 48년째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 대회는 이제 내당성당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해마다 본당 출신 사제와 타지에 있는 주일학교 출신 신자들까지 참여해 서로 간의 정을 나누고 있는데 올해는 본당 출신인 나영훈(안토니오) 신부, 박동찬(미카엘) 신부, 이철희(사도요한) 신부, 서정우(스테파노) 신부가 참석한 가운데 박병래 주임신부와 본당신자들까지 모두 한데 어울려 경기를 펼치며 내당성당에 대한 추억과 애정을 나눴다. 강상영(토마스) 주일학교 교장은 “해마다 주일학교 선후배가 함께 모여 우애를 다지는 배구대회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후원해주시고 동참해주시는 주임신부님과 신자들, 주일학교 교사 및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1966년에 설립된 내당성당은 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을 명확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한 성전으로 알려져 있다. 신자 수 급증으로 1988년에 리모델링을 했으나 성전구조의 영성과 건축사적인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2024년에 성전복원공사를 하였다. 이를 통해 올해 2월에 ‘28회 가톨릭미술상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희년 교구 순례지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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