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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교구 사제총회 및 위령미사
  •   2025-11-07
  •   3138

2025년 교구 사제총회 및 위령미사가 11월 4일(화)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있었다.

 

교구 사제단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세상을 떠난 사제들을 위한 위령미사가 거행됐다.

강론에서 조 대주교는 “우리보다 앞서 세상을 떠나신 성직자들, 그리고 부모님과 형제, 친지들의 영혼이 하느님의 품에서 영생을 누리도록 기도드리면 좋겠다.”면서 “사람이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데 무(無)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에서 완성되는 것, 이것이 우리 신앙의 핵심”이라고 했다. 계속해서 “죽음은 우리 인간이 유한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현상이라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원을 갈망하는 존재인 인간이 영원하신 하느님을 만나는 복된 자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드망즈홀에서 사제총회가 열렸다.

2025년 교구 사제총회 및 위령미사가 11월 4일(화)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있었다.

 

교구 사제단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세상을 떠난 사제들을 위한 위령미사가 거행됐다.

강론에서 조 대주교는 “우리보다 앞서 세상을 떠나신 성직자들, 그리고 부모님과 형제, 친지들의 영혼이 하느님의 품에서 영생을 누리도록 기도드리면 좋겠다.”면서 “사람이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데 무(無)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에서 완성되는 것, 이것이 우리 신앙의 핵심”이라고 했다. 계속해서 “죽음은 우리 인간이 유한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현상이라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원을 갈망하는 존재인 인간이 영원하신 하느님을 만나는 복된 자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드망즈홀에서 사제총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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