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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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제 · 부제 서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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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는 1월 6일(화) 오전 10시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사제·부제 서품식을 거행했다.
이날 조윤서(프란치스코, 삼덕), 이상윤(사도요한, 상동), 이동훈(베르나르도, 평리), 김상민(다니엘, 욱수) 부제가 사제품을, 정동욱(그레고리오, 욱수), 성정욱(사도요한, 하양) 신학생이 부제품을 받았다.
조 대주교는 강론에서 “오늘 서품식을 마치면 각자의 신분은 달라지지만 주님의 종이자 주님의 일꾼으로서 하느님과 백성을 섬기며 살아가는 근본적인 소명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느님의 부르심과 백성들의 부르심에 항상, 즉시, 그리고 기쁘게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이 생전에 남긴 말을 인용하며 마무리했다.
“사제여, 이 미사를 너의 첫 미사처럼, 유일한 미사처럼, 최고의 미사처럼 봉헌하라.” 대구대교구는 1월 6일(화) 오전 10시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사제·부제 서품식을 거행했다.
이날 조윤서(프란치스코, 삼덕), 이상윤(사도요한, 상동), 이동훈(베르나르도, 평리), 김상민(다니엘, 욱수) 부제가 사제품을, 정동욱(그레고리오, 욱수), 성정욱(사도요한, 하양) 신학생이 부제품을 받았다.
조 대주교는 강론에서 “오늘 서품식을 마치면 각자의 신분은 달라지지만 주님의 종이자 주님의 일꾼으로서 하느님과 백성을 섬기며 살아가는 근본적인 소명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느님의 부르심과 백성들의 부르심에 항상, 즉시, 그리고 기쁘게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이 생전에 남긴 말을 인용하며 마무리했다.
“사제여, 이 미사를 너의 첫 미사처럼, 유일한 미사처럼, 최고의 미사처럼 봉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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