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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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제7대 병원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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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제7대 병원장 김병수(루가) 신부의 취임식이 1월 21일(수) 오후 5시 40분에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 성한기 총장을 비롯하여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 취임을 기념했다.
김병수 신임 병원장은 “직원이 행복하면 환자가 행복하고, 환자가 행복하면 병원이 발전하고 건강해진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직원이 존중받고 신뢰받는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야 한다. 병원의 미션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유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병원인만큼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취임사를 전하며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김병수 신부는 2001년 사제서품을 받고 교구 청년성서담당과 교구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추진본부 영성분과 위원, 교구 성소국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행정처장을 역임하는 등 의료전반에 경험을 쌓아왔다. 2028년 4월 새병원 건립을 앞두고 있는 칠곡가톨릭병원은 신임병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의료보건 발전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한단계 도약하여 충실히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제7대 병원장 김병수(루가) 신부의 취임식이 1월 21일(수) 오후 5시 40분에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 성한기 총장을 비롯하여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 취임을 기념했다.
김병수 신임 병원장은 “직원이 행복하면 환자가 행복하고, 환자가 행복하면 병원이 발전하고 건강해진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직원이 존중받고 신뢰받는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야 한다. 병원의 미션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유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병원인만큼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취임사를 전하며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김병수 신부는 2001년 사제서품을 받고 교구 청년성서담당과 교구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추진본부 영성분과 위원, 교구 성소국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행정처장을 역임하는 등 의료전반에 경험을 쌓아왔다. 2028년 4월 새병원 건립을 앞두고 있는 칠곡가톨릭병원은 신임병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의료보건 발전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한단계 도약하여 충실히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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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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