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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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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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제연수가 2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에는 330여 명의 교구 사제들이 참석했다. 연수는 “Who am I? - 너는 나의 눈에 값지고 소중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이사 43,4)”를 주제로,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 김미라(아녜스) 소장의 강의를 통해 자신의 참 자아를 발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교구 10년 장기 사목 계획의 네 번째 단계인 ‘이웃 사랑’을 주제로 「성령 안에서 대화」가 진행돼 참석 사제들은 서로의 경험과 사목적 통찰을 나눴다. 이와 함께 젊은이 사목 대리구의 비전 발표와 2027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소개도 이어졌다.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이번 연수는 사목의 정체성을 넘어 사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만큼 교회를 위해서도, 또 자신을 위해서도 유익하게 보내길 바란다.”면서 “2박 3일 동안 우리 앞에 놓인 여러 현안들을 다시 한 번 성찰하며, 각자 더욱 행복한 사제가 되기 위한 알찬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수 마지막 날 봉헌된 파견 미사 중에는 젊은이 사목 대리구 파견 선포식과 함께 젊은이사목대리구 및 WYD 교구 조직위원회 담당 사제 11명에 대한 파견식이 거행됐다. 2026년 사제연수가 2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에는 330여 명의 교구 사제들이 참석했다. 연수는 “Who am I? - 너는 나의 눈에 값지고 소중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이사 43,4)”를 주제로,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 김미라(아녜스) 소장의 강의를 통해 자신의 참 자아를 발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교구 10년 장기 사목 계획의 네 번째 단계인 ‘이웃 사랑’을 주제로 「성령 안에서 대화」가 진행돼 참석 사제들은 서로의 경험과 사목적 통찰을 나눴다. 이와 함께 젊은이 사목 대리구의 비전 발표와 2027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소개도 이어졌다.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이번 연수는 사목의 정체성을 넘어 사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만큼 교회를 위해서도, 또 자신을 위해서도 유익하게 보내길 바란다.”면서 “2박 3일 동안 우리 앞에 놓인 여러 현안들을 다시 한 번 성찰하며, 각자 더욱 행복한 사제가 되기 위한 알찬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수 마지막 날 봉헌된 파견 미사 중에는 젊은이 사목 대리구 파견 선포식과 함께 젊은이사목대리구 및 WYD 교구 조직위원회 담당 사제 11명에 대한 파견식이 거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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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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