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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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제1주보 성인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세계 병자의 날)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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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제1주보 성인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세계 병자의 날) 미사가 2월 11일(수)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젊은이 사목 대리구 교구장 대리 장병배(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거행됐다.
강론에서 장 신부는 “지난해 10년 차 사제들과 함께 루르드 성지를 다녀왔다.”며 “아침에 눈을 뜨며 어머니를 찾고, 저녁에 눈을 감으며 어머니께 자신을 맡기는 하루를 보내면서 참으로 복되다는 것을 느꼈고, ‘나는 혼자가 아니라 어머니와 함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루르드 성지와 대구대교구 성모당의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대구대교구를 지켜주시고 보살피며 걱정해주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어머니를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그 어머니를 어떻게 전하고 가르치고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아야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교구 제1주보 성인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을 지내며, 어머니를 바라보고 그 인도로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교구 제1주보 성인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세계 병자의 날) 미사가 2월 11일(수)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젊은이 사목 대리구 교구장 대리 장병배(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거행됐다.
강론에서 장 신부는 “지난해 10년 차 사제들과 함께 루르드 성지를 다녀왔다.”며 “아침에 눈을 뜨며 어머니를 찾고, 저녁에 눈을 감으며 어머니께 자신을 맡기는 하루를 보내면서 참으로 복되다는 것을 느꼈고, ‘나는 혼자가 아니라 어머니와 함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루르드 성지와 대구대교구 성모당의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대구대교구를 지켜주시고 보살피며 걱정해주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어머니를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그 어머니를 어떻게 전하고 가르치고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아야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교구 제1주보 성인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을 지내며, 어머니를 바라보고 그 인도로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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