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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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실료 한국협의회 제50차 전국 주간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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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꾸르실료(주간 : 이충무 그레고리오, 담당 : 김동현 요셉 신부)에서 주관한 꾸르실료 한국협의회 제50차 전국 주간단회의가 3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꾸르실료 교육관에서 있었다. 이번 주간단 회의에는 각 교구 주간단 40여 명과 대구대교구 사무국에서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오전 10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강론에서 우리 사회를 ‘정글’에 비유한 조 대주교는 정치적 갈등과 이념의 대립으로 서로를 원수처럼 여기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예수님 시대에도 지역적 선입견으로 주님을 배척하는 분열이 있었다.”면서 “이러한 어둠 속에서도 진리를 찾기 위해 밤에 예수님을 찾아갔던 니코데모의 용기가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 요셉 성월을 맞아 “꾸르실리스타들이 성 요셉처럼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수호자가 되어, 미움과 혐오가 아닌 사랑의 표지로 살아가야겠다.”고 당부했다. 미사 후 조 대주교는 참석자들에게 직접 묵주를 전달하며 성모님과 성 요셉의 전구를 청하는 삶을 격려했고, 참석자들은 “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라는 다짐과 함께 세상의 빛이 될 것을 약속했다. 대구대교구 꾸르실료(주간 : 이충무 그레고리오, 담당 : 김동현 요셉 신부)에서 주관한 꾸르실료 한국협의회 제50차 전국 주간단회의가 3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꾸르실료 교육관에서 있었다. 이번 주간단 회의에는 각 교구 주간단 40여 명과 대구대교구 사무국에서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오전 10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강론에서 우리 사회를 ‘정글’에 비유한 조 대주교는 정치적 갈등과 이념의 대립으로 서로를 원수처럼 여기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예수님 시대에도 지역적 선입견으로 주님을 배척하는 분열이 있었다.”면서 “이러한 어둠 속에서도 진리를 찾기 위해 밤에 예수님을 찾아갔던 니코데모의 용기가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 요셉 성월을 맞아 “꾸르실리스타들이 성 요셉처럼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수호자가 되어, 미움과 혐오가 아닌 사랑의 표지로 살아가야겠다.”고 당부했다. 미사 후 조 대주교는 참석자들에게 직접 묵주를 전달하며 성모님과 성 요셉의 전구를 청하는 삶을 격려했고, 참석자들은 “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라는 다짐과 함께 세상의 빛이 될 것을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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