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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생태위원 연수
  •   2026-03-25
  •   1820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가 주관한 ‘본당 생태위원 연수’가 3월 21일(토) 오전 10시 교구청 본관 로비층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는 42개 본당에서 약 150여 명의 생태위원들이 참석해 생태 사목에 대한 이해를 나누고 본당에서의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생태인지감수성 및 본당에서의 생태위원회 실천 제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연수에서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 성용규(도미니코) 부장 신부는 기후위기와 생태 문제를 단순한 환경 이슈가 아닌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된 근본적인 문제로 짚으며, “생태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은 곧 복음에 대한 무지와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피조물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전했다. 또한 권순남(카타리나) 수녀는 본당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생태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이미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는 본당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구 내 생태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각 본당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향후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 정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는 “이날 설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이번 연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본당 안에서 생태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면서 “본당 맞춤형 지원과 찾아가는 생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가 주관한 ‘본당 생태위원 연수’가 3월 21일(토) 오전 10시 교구청 본관 로비층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는 42개 본당에서 약 150여 명의 생태위원들이 참석해 생태 사목에 대한 이해를 나누고 본당에서의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생태인지감수성 및 본당에서의 생태위원회 실천 제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연수에서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 성용규(도미니코) 부장 신부는 기후위기와 생태 문제를 단순한 환경 이슈가 아닌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된 근본적인 문제로 짚으며, “생태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은 곧 복음에 대한 무지와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피조물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전했다. 또한 권순남(카타리나) 수녀는 본당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생태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이미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는 본당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구 내 생태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각 본당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향후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 정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는 “이날 설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이번 연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본당 안에서 생태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면서 “본당 맞춤형 지원과 찾아가는 생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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