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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즐거움의 샘’ 쁘레시디움 1,000차 주회
  •   2026-03-31
  •   2128

경북대학교 ‘즐거움의 샘’ 쁘레시디움(단장 : 황주원 막시밀리아노 M. 콜베)은 3월 30일(월) 1,000차 주회를 맞았다.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 : 김수동 힐라리오, 담당 : 이상화 요한 신부) 직속으로 2007년 8월 설립된 이 쁘레시디움은 현재 행동단원 7명과 협조단원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가톨릭 재단이 아닌 일반 대학교에 설립된 유일한 쁘레시디움으로, 20여 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원들은 레지오 활동뿐 아니라 경북대학교 가톨릭 연합 동아리 ‘빨마’에서도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캠퍼스 선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주회에 앞서 간단한 축하식이 마련되었으며, 이상화 담당사제와 김수동 단장을 비롯한 세나뚜스 간부들이 참석해 1,000차 주회를 맞은 단원들을 축하했다.

경북대학교 ‘즐거움의 샘’ 쁘레시디움(단장 : 황주원 막시밀리아노 M. 콜베)은 3월 30일(월) 1,000차 주회를 맞았다.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 : 김수동 힐라리오, 담당 : 이상화 요한 신부) 직속으로 2007년 8월 설립된 이 쁘레시디움은 현재 행동단원 7명과 협조단원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가톨릭 재단이 아닌 일반 대학교에 설립된 유일한 쁘레시디움으로, 20여 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원들은 레지오 활동뿐 아니라 경북대학교 가톨릭 연합 동아리 ‘빨마’에서도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캠퍼스 선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주회에 앞서 간단한 축하식이 마련되었으며, 이상화 담당사제와 김수동 단장을 비롯한 세나뚜스 간부들이 참석해 1,000차 주회를 맞은 단원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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