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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밥집, ‘만나당(堂)’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   2026-04-30
  •   2520

청소년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공간 ‘만나당(담당: 박태훈 마르티노 신부)’이 월성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만나당’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빵 ‘만나’의 의미를 비롯해 박 신부와 학생 간의 만남, 학생들 서로의 만남, 그리고 음식이 맛이 난다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이번 사업은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가톨릭사회복지회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설립 인가를 받은 뒤 내년에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건중·고, 효성중, 효성여고 등 인근 학교 학생들과 지역 청소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다.

 

일반 식당 형태로 운영되지만 청소년을 위한 밥집인 ‘만나당’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하루 한 가지 메뉴를 매일 바꿔 1,000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만나당’에서 요리와 운영 전반을 직접 맡을 예정인 박태훈 신부는 “청소년 시절 받았던 도움과 유학 시절 무료급식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면서 “사회복지회 소속이지만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후원 계좌 : iM뱅크 504-10-456728-4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조환길

 

 

청소년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공간 ‘만나당(담당: 박태훈 마르티노 신부)’이 월성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만나당’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빵 ‘만나’의 의미를 비롯해 박 신부와 학생 간의 만남, 학생들 서로의 만남, 그리고 음식이 맛이 난다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이번 사업은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가톨릭사회복지회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설립 인가를 받은 뒤 내년에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건중·고, 효성중, 효성여고 등 인근 학교 학생들과 지역 청소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다.

 

일반 식당 형태로 운영되지만 청소년을 위한 밥집인 ‘만나당’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하루 한 가지 메뉴를 매일 바꿔 1,000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만나당’에서 요리와 운영 전반을 직접 맡을 예정인 박태훈 신부는 “청소년 시절 받았던 도움과 유학 시절 무료급식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면서 “사회복지회 소속이지만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후원 계좌 : iM뱅크 504-10-456728-4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조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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