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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성당, 성경가훈전시회 개최
  •   2026-05-11
  •   2156

대봉성당(주임 : 김충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은 5월 성모성월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성경가훈 전시회를 개최했다.

 

봉사자들의 손길로 완성된 200여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전시회는 5월 9일(토)부터 17일(일)까지 9일 간 대봉성당 성전 및 야외 마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4월부터 2주간 접수 기간을 통해 200여 가정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4년의 기도와 정성이 맺은 가정 성화의 결실을 맺었다. 대봉성당 주임 김충 신부는 한국 교회 내에서 가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지난 4년 동안 매월 넷째 주를 가정주일로 지정하여 온 가족이 함께 주일미사를 봉헌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정기도와 가정 내 세례명 부르기 등 가정 성화를 위한 영적 토대를 닦아왔다.

 

김충 신부는 이번 전시회에 대해 “가정은 하느님의 사랑이 시작되는 가장 작은 교회”라고 강조하며, “지난 4년간 매월 가정주일을 지내며 쌓아온 기도와 노력이 이번 성경가훈 전시라는 구체적인 결실로 나타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대교구의 1인 1개의 성경구절 갖기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성경가훈과 더불어 1인 1개의 대표 성경구절을 성령강림대축일 전까지 정하도록 신자들에게 권장하였다.

 

대봉성당은 전시가 끝난 후, 출품된 성경가훈 액자들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전시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각 가정이 거실이나 중심 공간에 말씀을 모심으로써 일상 속에서 작은 교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대봉성당(주임 : 김충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은 5월 성모성월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성경가훈 전시회를 개최했다.

 

봉사자들의 손길로 완성된 200여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전시회는 5월 9일(토)부터 17일(일)까지 9일 간 대봉성당 성전 및 야외 마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4월부터 2주간 접수 기간을 통해 200여 가정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4년의 기도와 정성이 맺은 가정 성화의 결실을 맺었다. 대봉성당 주임 김충 신부는 한국 교회 내에서 가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지난 4년 동안 매월 넷째 주를 가정주일로 지정하여 온 가족이 함께 주일미사를 봉헌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정기도와 가정 내 세례명 부르기 등 가정 성화를 위한 영적 토대를 닦아왔다.

 

김충 신부는 이번 전시회에 대해 “가정은 하느님의 사랑이 시작되는 가장 작은 교회”라고 강조하며, “지난 4년간 매월 가정주일을 지내며 쌓아온 기도와 노력이 이번 성경가훈 전시라는 구체적인 결실로 나타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대교구의 1인 1개의 성경구절 갖기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성경가훈과 더불어 1인 1개의 대표 성경구절을 성령강림대축일 전까지 정하도록 신자들에게 권장하였다.

 

대봉성당은 전시가 끝난 후, 출품된 성경가훈 액자들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전시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각 가정이 거실이나 중심 공간에 말씀을 모심으로써 일상 속에서 작은 교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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