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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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찬미받으소서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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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반포 11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찬미받으소서 주간’이 시작됐다. 올해 주제는 ‘희망에서 행동으로’로, 전쟁과 폭력, 기후위기 속에서 인간과 생태계에 가해지는 폭력을 함께 성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대교구는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 주관으로 ‘공생공존 – 팔현과 함께 희망하다’를 주제로 팔현습지 보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5월 16일(토)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의 주례로 개막 미사가 봉헌되었으며, 그룹 ‘Tagi’의 연주를 통해 공생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사 후 교구청 광장에서는 유기농 먹거리와 생태 물품 장터가 열렸고, 5대리구와 9개 본당의 생태 활동 전시와 팔현습지를 주제로 한 예술 전시가 함께 마련되었다. 공생공존 전시는 5월 31일(일)까지 교구청 본관 로비에서 계속된다.
또한 ‘식물에 기대어 사는 생명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5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대강의실에서 열리며, 21일(목) 오후 1시에는 팔현습지 생태공원에서 현장 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23일(토) 오전 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미사가 봉헌되고, 24일(일) 오후 2시 교구청 대강의실에서는 영화 ‘별과 모래’ 상영과 토크가 마련된다.
이번 ‘찬미받으소서 주간’은 팔현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공생공존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찬미받으소서」 반포 11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찬미받으소서 주간’이 시작됐다. 올해 주제는 ‘희망에서 행동으로’로, 전쟁과 폭력, 기후위기 속에서 인간과 생태계에 가해지는 폭력을 함께 성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대교구는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 주관으로 ‘공생공존 – 팔현과 함께 희망하다’를 주제로 팔현습지 보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5월 16일(토) 오전 11시 성모당에서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의 주례로 개막 미사가 봉헌되었으며, 그룹 ‘Tagi’의 연주를 통해 공생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사 후 교구청 광장에서는 유기농 먹거리와 생태 물품 장터가 열렸고, 5대리구와 9개 본당의 생태 활동 전시와 팔현습지를 주제로 한 예술 전시가 함께 마련되었다. 공생공존 전시는 5월 31일(일)까지 교구청 본관 로비에서 계속된다.
또한 ‘식물에 기대어 사는 생명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5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대강의실에서 열리며, 21일(목) 오후 1시에는 팔현습지 생태공원에서 현장 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23일(토) 오전 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미사가 봉헌되고, 24일(일) 오후 2시 교구청 대강의실에서는 영화 ‘별과 모래’ 상영과 토크가 마련된다.
이번 ‘찬미받으소서 주간’은 팔현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공생공존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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