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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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카리타스, 제4회 기후행동「푸른 발자국」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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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국장 : 김기진 대건안드레아 신부)는 5월 16일(토) 경북 칠곡군 한티순교성지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대구카리타스 기후행동 「푸른 발자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본당 신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94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티가는길’을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적 삶의 필요성을 되새겼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1개 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를 통해 제로웨이스트와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과 개인 물병 지참 권장 등 친환경 실천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PAX(팍스)’의 버스킹 공연과 환경퀴즈쇼, 마임이스트 조성진의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아울러 걸음기부 캠페인 「에코워킹」을 통해 목표 걸음 수 4억 1,500만 보를 달성하며 의미를 더했다.
교구 사회복지회 김기진 국장 신부는 “지구를 돌보는 일은 인류 모두의 시급한 과제”라며 지속적인 기후행동 실천을 당부했다. 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국장 : 김기진 대건안드레아 신부)는 5월 16일(토) 경북 칠곡군 한티순교성지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대구카리타스 기후행동 「푸른 발자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본당 신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94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티가는길’을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적 삶의 필요성을 되새겼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1개 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를 통해 제로웨이스트와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과 개인 물병 지참 권장 등 친환경 실천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PAX(팍스)’의 버스킹 공연과 환경퀴즈쇼, 마임이스트 조성진의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아울러 걸음기부 캠페인 「에코워킹」을 통해 목표 걸음 수 4억 1,500만 보를 달성하며 의미를 더했다.
교구 사회복지회 김기진 국장 신부는 “지구를 돌보는 일은 인류 모두의 시급한 과제”라며 지속적인 기후행동 실천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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