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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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십자가·성모성화 순례 마무리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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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여 동안 교구 곳곳을 순례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십자가와 성모성화의 순례를 마무리하는 토크콘서트가 6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대구가톨릭대학교 남산동 대신학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희망의 길, 함께 걷는 젊음’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와 세계청년대회 교구 조직위원회 위원장 장병배(베드로) 신부를 비롯해 수도자와 신자, 청년들이 함께하며 순례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는 영남대학교 관현악과 백윤학 교수와 사회학자 오찬호(요셉) 박사가 초청돼 각자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학도에서 지휘자의 길을 선택한 백윤학 교수는 안정된 삶을 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했던 여정을 나누며 용기와 선택의 가치를 전했고, 오찬호 박사는 오늘날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을 사회학적 시각으로 조명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 희망의 방향을 찾아가는 삶을 제안했다.
더불어 지난 한 달간 이어진 WYD 십자가와 성모성화 순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감동을 되새겼고, 사물놀이와 댄스팀의 퍼포먼스, 청년 콘서트가 펼쳐져 모두가 하나 되어 희망을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십자가의 길에서 시작된 희망은 순교자의 피를 지나 오늘의 대구교회와 청년들 안에서 다시 살아 움직인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희망의 여정을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 달여 동안 교구 곳곳을 순례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십자가와 성모성화의 순례를 마무리하는 토크콘서트가 6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대구가톨릭대학교 남산동 대신학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희망의 길, 함께 걷는 젊음’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와 세계청년대회 교구 조직위원회 위원장 장병배(베드로) 신부를 비롯해 수도자와 신자, 청년들이 함께하며 순례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는 영남대학교 관현악과 백윤학 교수와 사회학자 오찬호(요셉) 박사가 초청돼 각자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학도에서 지휘자의 길을 선택한 백윤학 교수는 안정된 삶을 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했던 여정을 나누며 용기와 선택의 가치를 전했고, 오찬호 박사는 오늘날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을 사회학적 시각으로 조명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 희망의 방향을 찾아가는 삶을 제안했다.
더불어 지난 한 달간 이어진 WYD 십자가와 성모성화 순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감동을 되새겼고, 사물놀이와 댄스팀의 퍼포먼스, 청년 콘서트가 펼쳐져 모두가 하나 되어 희망을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십자가의 길에서 시작된 희망은 순교자의 피를 지나 오늘의 대구교회와 청년들 안에서 다시 살아 움직인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희망의 여정을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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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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