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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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이 땅의 하느님 나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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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는 매월 첫째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본관 2층 대강의실에서 ‘이 땅의 하느님 나라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는 6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7월에는 ‘하느님 현존(1)’을 주제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됐다.
“하느님은 나를 이 세상에 인생을 살도록 초대하시고, 그 이후 그냥 알아서 살도록 하셨는가? 그렇지 않다. 하느님은 나를 창조하신 뒤에도 나의 전인생에 함께 하신다. 하느님 내 인생 안에서 항상 말을 거시고, 이끌고 계신다. 이를 하느님의 현존이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존재 유무를 믿는 것이 신앙이라 착각한다. 신앙은 하느님 존재를 믿는 것이 아니라 ‘현존’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느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 참된 신앙이다.
내 인생에서 하느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국 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삶을 마치게 된다. 그리고 창조되어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나를 창조하신 분의 뜻을 모르거나 알고 싶어하지 않으면 인간은 행복할 수 없다.”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는 매월 첫째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본관 2층 대강의실에서 ‘이 땅의 하느님 나라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는 6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7월에는 ‘하느님 현존(1)’을 주제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됐다.
“하느님은 나를 이 세상에 인생을 살도록 초대하시고, 그 이후 그냥 알아서 살도록 하셨는가? 그렇지 않다. 하느님은 나를 창조하신 뒤에도 나의 전인생에 함께 하신다. 하느님 내 인생 안에서 항상 말을 거시고, 이끌고 계신다. 이를 하느님의 현존이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존재 유무를 믿는 것이 신앙이라 착각한다. 신앙은 하느님 존재를 믿는 것이 아니라 ‘현존’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느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 참된 신앙이다.
내 인생에서 하느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국 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삶을 마치게 된다. 그리고 창조되어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나를 창조하신 분의 뜻을 모르거나 알고 싶어하지 않으면 인간은 행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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