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
농민주일 강연회
|
||||||||||
|
||||||||||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는 제31회 농민주일을 맞아 지난 7월 15일(수)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본관 로비층 대강의실에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사단법인 ‘토종씨드림’ 변현단(가타리나)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기후위기 시대 토종씨앗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토종씨앗과 생태계 보존에 관심을 가진 수도자, 귀농인, 농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 7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에서 변현단 대표는 “오늘날의 기후위기는 결국 식량의 문제이자 씨앗의 문제”라고 지적하며, “이 땅의 생명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우리가 결코 잃어서는 안 될 생태적 가치와 지혜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변 대표는 외부 종자에 의존하는 현 농업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지역 환경과 기후에 적응하며 생명력을 이어온 토종씨앗이 식량주권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가능하게 하는 열쇠임을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신자와 지역민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토종씨앗이 가지는 생태적·신앙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강의 후에는 4층 중회의실에서 토종씨앗에 관심자들(수도자, 대구경북 로컬푸드 대표, 귀농, 귀촌)이 모여 간담회를 하였다.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는 제31회 농민주일을 맞아 지난 7월 15일(수)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본관 로비층 대강의실에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사단법인 ‘토종씨드림’ 변현단(가타리나)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기후위기 시대 토종씨앗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토종씨앗과 생태계 보존에 관심을 가진 수도자, 귀농인, 농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 7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에서 변현단 대표는 “오늘날의 기후위기는 결국 식량의 문제이자 씨앗의 문제”라고 지적하며, “이 땅의 생명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우리가 결코 잃어서는 안 될 생태적 가치와 지혜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변 대표는 외부 종자에 의존하는 현 농업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지역 환경과 기후에 적응하며 생명력을 이어온 토종씨앗이 식량주권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가능하게 하는 열쇠임을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교구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신자와 지역민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토종씨앗이 가지는 생태적·신앙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강의 후에는 4층 중회의실에서 토종씨앗에 관심자들(수도자, 대구경북 로컬푸드 대표, 귀농, 귀촌)이 모여 간담회를 하였다. |
||||||||||
|
2026-08-13
2026-08-07
2026-07-28
2026-07-23
2026-07-22
2026-07-20
2026-07-20
2026-07-20
2026-07-16
2026-07-15
2026-07-14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