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Archdiocese of Daeg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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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개원 46주년 맞아 이념의 벽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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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원장 : 신홍식 루카 신부)은 8월 12일(수) 개원 46주년을 맞아 지역의료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이라는 설립이념을 되새기고 이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념의 벽'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에 앞선 지난 8월 6일(목)에는 개원기념미사가 진행되었으며, 장기근속교직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에 조성된 '이념의 벽'은 의료원의 설립정신과 정체성을 교직원 모두가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우의 전인적 치유, 의료지식과 의료기술 함양, 교회의 가르침 준수, 헌신적 의료봉사,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 등 의료원이 추구하는 다섯 가지 핵심 이념을 담았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해 많은 내원객이 오가는 병원 로비에 설치해 의료원의 설립이념과 핵심가치를 교직원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 전인치유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가톨릭 의료기관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더하였다.
신홍식 의료원장은 "앞으로 다가올 개원 50주년을 준비하면서 지역의료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이라는 이념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며 "최근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 역시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의료원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모든 면에서 더욱 발전해 우리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원장 : 신홍식 루카 신부)은 8월 12일(수) 개원 46주년을 맞아 지역의료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이라는 설립이념을 되새기고 이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념의 벽'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에 앞선 지난 8월 6일(목)에는 개원기념미사가 진행되었으며, 장기근속교직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에 조성된 '이념의 벽'은 의료원의 설립정신과 정체성을 교직원 모두가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우의 전인적 치유, 의료지식과 의료기술 함양, 교회의 가르침 준수, 헌신적 의료봉사,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 등 의료원이 추구하는 다섯 가지 핵심 이념을 담았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해 많은 내원객이 오가는 병원 로비에 설치해 의료원의 설립이념과 핵심가치를 교직원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 전인치유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가톨릭 의료기관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더하였다.
신홍식 의료원장은 "앞으로 다가올 개원 50주년을 준비하면서 지역의료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이라는 이념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며 "최근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 역시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의료원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모든 면에서 더욱 발전해 우리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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