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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대구가톨릭청소년회 사제 피정
  •   2026-08-31
  •   2178

2026 (재)대구가톨릭청소년회 사제 피정이 8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툿찡포교 성베네딕도수녀회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진행됐다.

 

‘성령 안에서 대화로 다가가는 젊은이 사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피정에서는 교세 통계를 통해 오늘날 젊은이 사목의 현실을 살펴보고, 사목 현장에서의 식별과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법인 산하 위·수탁 사업의 필요성을 돌아보고, 법인의 복음적 역할과 운영 및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성찰했다.

참여 사제들은 기도와 묵상, 미사와 나눔의 시간을 통해 사목자로서의 소명을 되새기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친교와 일치를 다졌다.

 

피정 마지막 날인 28일 오전 11시 40분에는 젊은이사목대리구 교구장 대리 장병배(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여 사제들은 이번 피정을 통해 젊은이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성령의 이끄심 안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사목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2026 (재)대구가톨릭청소년회 사제 피정이 8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툿찡포교 성베네딕도수녀회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진행됐다.

 

‘성령 안에서 대화로 다가가는 젊은이 사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피정에서는 교세 통계를 통해 오늘날 젊은이 사목의 현실을 살펴보고, 사목 현장에서의 식별과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법인 산하 위·수탁 사업의 필요성을 돌아보고, 법인의 복음적 역할과 운영 및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성찰했다.

참여 사제들은 기도와 묵상, 미사와 나눔의 시간을 통해 사목자로서의 소명을 되새기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친교와 일치를 다졌다.

 

피정 마지막 날인 28일 오전 11시 40분에는 젊은이사목대리구 교구장 대리 장병배(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여 사제들은 이번 피정을 통해 젊은이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성령의 이끄심 안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사목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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