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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불로성당 사순 제2주일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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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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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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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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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하느님 손길 (만촌1동성당 사순 제1주일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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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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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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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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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보소서 주님 제가 왔나이다 (세계 병자의 날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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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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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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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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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세례의 은총 속에서 감사를 드리십시오. (꾸르실리스타 신년교례회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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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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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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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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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또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교구청 시무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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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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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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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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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아기 예수님, 사랑의 표징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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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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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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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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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일치하고 사랑하고 순명하는 것 (포콜라레운동 창설 80주년 감사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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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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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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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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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원죄 없이 잉태된 이 (2023년 가톨릭신학원 종강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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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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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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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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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하느님의 사랑의 손길 (2023년 가톨릭청소년법인 후원회 감사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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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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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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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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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통합적 시너지 (2023 글로벌 통합의료 정상회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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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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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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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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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위령의 날 둘째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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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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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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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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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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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 (여성교육관 42주년 감사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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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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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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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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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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