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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총대리

Archbishop/Bishop

총대리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67 통합적 시너지 (2023 글로벌 통합의료 정상회의 축사)
  • 번호 :  267
  • 등록일 :  2023-11-14
  • 조회 :  3916
2023-11-14 3916
266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위령의 날 둘째미사 강론)
  • 번호 :  266
  • 등록일 :  2023-11-07
  • 조회 :  2976
2023-11-07 2976
265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 (여성교육관 42주년 감사미사 강론)
  • 번호 :  265
  • 등록일 :  2023-10-24
  • 조회 :  3125
2023-10-24 3125
264 프라도 사제로 서약하시는 신부님께 (김창욱 신부 프라도회 유기서약 미사 강론)
  • 번호 :  264
  • 등록일 :  2023-10-12
  • 조회 :  4674
2023-10-12 4674
263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63
  • 등록일 :  2023-10-06
  • 조회 :  3275
2023-10-06 3275
262 십자가 곁의 성모님 (사제연중피정 3차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62
  • 등록일 :  2023-09-18
  • 조회 :  3696
2023-09-18 3696
261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파스카 청년성서모임 말씀의 봉사자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61
  • 등록일 :  2023-09-13
  • 조회 :  3299
2023-09-13 3299
260 공정을 물처럼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관덕정 순교기념관 후원회원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60
  • 등록일 :  2023-09-08
  • 조회 :  3200
2023-09-08 3200
259 젊은이들이 등불을 들고 예수님을 맞이하도록 (대구가톨릭청소년회 사제연중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59
  • 등록일 :  2023-09-04
  • 조회 :  2857
2023-09-04 2857
258 하느님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전에 할 일 (25년차 교구 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58
  • 등록일 :  2023-08-31
  • 조회 :  3026
2023-08-31 3026
257 너희를 위한 구원의 표지가 될 것이다. (포콜라레 마리아폴리 경주 개막미사 강론)
  • 번호 :  257
  • 등록일 :  2023-07-26
  • 조회 :  3171
2023-07-26 3171
256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루카 1,50) (2023년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56
  • 등록일 :  2023-07-25
  • 조회 :  2534
2023-07-25 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