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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욱수성당 비안네 교육관 축복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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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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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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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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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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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2023년 소공동체 전국모임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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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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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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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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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특수 사목 사제 성화의 날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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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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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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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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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사랑과 친교를 이루시는 성령 (성령강림대축일 대구주보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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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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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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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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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경산베네딕도성경학교 창립 40주년 감사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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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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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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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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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한국가톨릭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폐회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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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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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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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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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은총이며 사명인 성소 (2023년 성소주일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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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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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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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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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복음을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 (2023 한국 평협 상임위원회 개막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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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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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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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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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배는 어느새 가 닿았다. (소람상담소 10주년 감사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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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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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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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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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과 부활의 파스카 신비 (주님 부활 대축일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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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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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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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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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다 이루어졌다.”하시며 숨을 거두셨다. (주님 수난 예식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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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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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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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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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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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이 있는 곳에 하느님 계시네 (주님 만찬 미사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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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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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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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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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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