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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Bishop

보좌주교 말씀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64 프라도 사제로 서약하시는 신부님께 (김창욱 신부 프라도회 유기서약 미사 강론)
  • 번호 :  264
  • 등록일 :  2023-10-12
  • 조회 :  4909
2023-10-12 4909
263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63
  • 등록일 :  2023-10-06
  • 조회 :  3458
2023-10-06 3458
262 십자가 곁의 성모님 (사제연중피정 3차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62
  • 등록일 :  2023-09-18
  • 조회 :  3941
2023-09-18 3941
261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파스카 청년성서모임 말씀의 봉사자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61
  • 등록일 :  2023-09-13
  • 조회 :  3474
2023-09-13 3474
260 공정을 물처럼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관덕정 순교기념관 후원회원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60
  • 등록일 :  2023-09-08
  • 조회 :  3389
2023-09-08 3389
259 젊은이들이 등불을 들고 예수님을 맞이하도록 (대구가톨릭청소년회 사제연중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59
  • 등록일 :  2023-09-04
  • 조회 :  3111
2023-09-04 3111
258 하느님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전에 할 일 (25년차 교구 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58
  • 등록일 :  2023-08-31
  • 조회 :  3254
2023-08-31 3254
257 너희를 위한 구원의 표지가 될 것이다. (포콜라레 마리아폴리 경주 개막미사 강론)
  • 번호 :  257
  • 등록일 :  2023-07-26
  • 조회 :  3360
2023-07-26 3360
256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루카 1,50) (2023년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미사 강론)
  • 번호 :  256
  • 등록일 :  2023-07-25
  • 조회 :  2756
2023-07-25 2756
255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을 열매를 맺었네. (2023년 농민주일 미사 강론)
  • 번호 :  255
  • 등록일 :  2023-07-18
  • 조회 :  3207
2023-07-18 3207
254 마리아는 일어나 서둘러 길을 떠났다. (2023년 리스본 세계청년대회 발대미사 강론)
  • 번호 :  254
  • 등록일 :  2023-07-18
  • 조회 :  3300
2023-07-18 3300
253 나는 이제 너희를 보낸다 (2023년 제2차 사제 연중피정 파견미사 강론)
  • 번호 :  253
  • 등록일 :  2023-07-17
  • 조회 :  3033
2023-07-17 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