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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구/잘츠부르크 청년교류모임 환영미사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7월 14일(토) 오후 6시 삼덕젊은이성당에서 대구대교구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대교구 청년 교류모임 환영 및 제4회 한국청년대회 발대미사를 봉헌하였다.

 

총 22명으로 구성(사제 2명, 직원 1명, 청년 19명)된 잘츠부르크 청년 교류단은 7월 13일(금) 대구에 도착하여 14일(토) 환영미사를 시작으로 18일(수)까지 홈스테이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경주 투어 및 교구청, 성모당, 신학교, 관덕정 등을 둘러보았다. 이후 19일(목)부터 23일(화)까지 부산 및 서울 시티 투어 후 24일(화) 명동성당에서 마침미사를 봉헌하고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가톨릭신문